캐빈 이야기
손도끼 자국이 그대로 남은 원목으로 지었습니다.
캐빈마다 나무의 이름을 붙였습니다.
소나무 · 4인
가족을 위한 캐빈. 거실 한가운데 벽난로가 있고,
데크에서 바로 계곡으로 내려갑니다.
19평 · 기준 4인 · 주중 260,000원~
나무의 결은 지금도
자라는 중입니다
숲의 사계




장작 타는 냄새가
룸서비스입니다
장작 한 망 20,000원, 체크인 때 데크에 준비해 둡니다.
차로 10분 반경
체크인 전에 장을 보고, 체크아웃 뒤에 걸으세요.
둘은 문밖이고, 하나만 차를 탑니다.

펜션 뒷문에서 시작하는 40분 산책로.
이슬 마르기 전이 가장 좋습니다.

걸어서 3분. 여름엔 물놀이,
가을엔 발 담그고 커피 한 잔.

닷새마다 서는 장.
바비큐 재료는 전날 여기서 사 오세요.
예약 안내
| 체크인 / 아웃 | 15:00 / 11:00 |
|---|---|
| 자작동 2인 | 주중 170,000 · 주말 230,000 |
| 소나무동 4인 | 주중 260,000 · 주말 350,000 |
| 전나무동 6인 | 주중 390,000 · 주말 470,000 |
| 바비큐 그릴 | 4인 기준 25,000 · 장작 별도 |
문의
연락처와 오시는 길은 곧 이 자리에 연결됩니다.
네이버 예약 오픈도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