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크인하는 순간,
숲의 시간으로 바뀝니다

캐빈 이야기

세 채의 통나무집

손도끼 자국이 그대로 남은 원목으로 지었습니다.
캐빈마다 나무의 이름을 붙였습니다.

자작동 침실, 낮은 침대 위 흰 이불과 통창 너머로 보이는 숲 자작동 욕조에서 창밖 숲을 마주보는 자리 자작동 다락, 서까래 아래 놓인 침구와 등불

자작 · 2인

자작동

둘이 머물기 좋은 다락 딸린 캐빈.
통창 앞 욕조에서 숲을 마주봅니다.

13평 · 기준 2인 · 주중 170,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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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나무 · 4인

소나무동

가족을 위한 캐빈. 거실 한가운데 벽난로가 있고,
데크에서 바로 계곡으로 내려갑니다.

19평 · 기준 4인 · 주중 260,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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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은 오후 햇살을 받는 소나무동 데크와 문가에 쌓인 장작
숲 개활지에 선 전나무동 전경. 긴 바비큐 데크가 앞으로 이어진다

전나무 · 6인

전나무동

두 가족이 함께. 넓은 바비큐 데크와
별 보는 옥상 다락이 있습니다.

26평 · 기준 6인 · 주중 390,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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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의 결은 지금도
자라는 중입니다

숲의 사계

같은 자리, 네 개의 숲

봄, 신록 사이로 흐르는 계곡
계곡물 소리가 먼저 도착합니다
여름 숲그늘이 드리운 나무 데크
여름숲 그늘 아래는 한여름에도 서늘합니다
단풍에 둘러싸인 가을의 캐빈
가을단풍이 데크까지 내려옵니다
눈 덮인 지붕 위로 연기가 오르는 겨울
겨울굴뚝이 가장 바쁜 계절입니다

갤러리 전체 보기

장작 타는 냄새가
룸서비스입니다

장작 한 망 20,000원, 체크인 때 데크에 준비해 둡니다.

차로 10분 반경

주변 이야기

체크인 전에 장을 보고, 체크아웃 뒤에 걸으세요.
둘은 문밖이고, 하나만 차를 탑니다.

안개 낀 아침 숲길이 소나무 사이로 이어진다

아침 숲길

펜션 뒷문에서 시작하는 40분 산책로.
이슬 마르기 전이 가장 좋습니다.

바위 사이를 흐르는 얕고 맑은 계곡물

계곡

걸어서 3분. 여름엔 물놀이,
가을엔 발 담그고 커피 한 잔.

장터 좌판에 놓인 장작 다발과 채소 상자

오일장

닷새마다 서는 장.
바비큐 재료는 전날 여기서 사 오세요.

시설과 주변 전체 보기

예약 안내

머무는 값

체크인 / 아웃15:00 / 11:00
자작동 2인주중 170,000 · 주말 230,000
소나무동 4인주중 260,000 · 주말 350,000
전나무동 6인주중 390,000 · 주말 470,000
바비큐 그릴4인 기준 25,000 · 장작 별도

인원 추가·이용 안내까지 전체 보기

문의

예약은 전화로 받습니다

연락처와 오시는 길은 곧 이 자리에 연결됩니다.

네이버 예약 오픈도 준비 중입니다.